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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2022년부터 격년제 개최
내년에는 국제 규모 '대백제전' 계획
[1310호] 2020년 02월 19일 (수) 15:32:57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18일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제54차 이사회가 김정섭·박정현 이사장, 길영식(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윤용혁(공주대 명예교수)·이기주(충북대 교수) 이사, 조성준·오현주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백제문화제가 2022년(제68회)부터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격년제로 각각 개최된다. 내년 제67회 백제문화제는 국제행사 규모인 '대백제전'으로 치러지고 올해는 현행 통합개최가 유지된다.

대백제전과 격년제 개최는 제기된 문제점(예산·인력 비효율, 콘텐츠부재 및 내용중복, 지역주민 재정·시간적 피로감)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통해 추진된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18일 오후 부여군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김정섭(공주시장), 박정현(부여군수)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올해 제66회 백제문화제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란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 백제' 및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등의 의미와 가치를 재각인 시키고 2021년 대백제전, 2022년 격년제 등의 준비단계다.

올해 축제기간 9일 중 휴일은 추석연휴를 포함한 총 7일로 백제문화제 방문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백제문화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의 대표이사제 도입(사무처장제 폐지), 의사결정기구인 '추진위원회' 폐지 등이 시행된다.

사무처 기관장의 상임화로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이사회-추진위원회로 이원화된 의사결정기구의 단일화를 통해 정책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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