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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총장공백 사태 해결 접근
교육부, 1순위 후보 '적격' 통보…의견수렴 진통 예상
[1231호] 2017년 11월 09일 (목) 18:22:23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교육부가 공주대학교 김현규 총장 1순위 후보에 대해 '적격' 통보를 6일 내림에 따라 장기간 지속된 총장공백(44개월) 사태의 해결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공주대는 교육부의 이번 적격 통보로 김 후보자에 대한 대학 구성원의 수용여부 의견을 물어 그 결과를 다음달 5일까지 교육부에 제출해야 한다.

김 후보자의 의견수렴 방법, 날짜 등 구체적인 사항들은 13일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이나 진통이 예상된다.

김 후보자가 지난 10월말 낸 대학본부 주관의 '온라인 투표 여론조사 중지' 가처분 신청의 법원 결정이 13일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후보자의 의견수렴 방법 등을 놓고 대학 구성원간 갈등 양상을 보여 우려의 시각이 있다.

대학 구성원의 의견 수렴 결과 만약 김 후보자에 대해 수용으로 나올 경우 교육부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는 절차를 거치지만 반대로 수용거부로 나오면 다시 총장 후보자를 선출할 수밖에 없다.

교육부는 이날 광주교대, 전주교대, 방송통신대의 재심의 절차를 진행했다. 한국방송통신대와 전주교대는 1 ,2순위 후보자 모두 적격, 광주교대는 1, 2순위 모두 부적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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