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공주플러스 포토 커뮤니티
2017.11.20 월 17:09
> 뉴스 > 뉴스 > 종합
     
전국 야구 꿈나무들 6일간 열전
제17회 박찬호기 야구대회…32개팀 출전
[1229호] 2017년 11월 01일 (수) 00:55:19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지난해 대회서 사진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의 이름을 내건‘제17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가 오는 3일 박 선수의 고향인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막이 오른다.

대회는 3∼8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공주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온양 온천초등학교를 비롯 전국에서 32개팀 선수 700여명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6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3일과 4일에는 예선전, 5일에는 16강전이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 공주중학교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8강전은 6일, 준결승은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열린다. 대망의 결승전은 8일 오전 10시부터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펼쳐진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우승컵이 수여된다.

대회 개회식에는 공주시 홍보대사인 박찬호 선수와 지난 달 은퇴한 이승엽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공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공주시체육회와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며 박찬호 선수가 협찬한다.

지난 2001년 시작된 대회는 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희망 무대가 돼 왔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온양 온천초가 정상에 올랐으며 준우승은 서울 고명초, 공동 3위는 제주 남초와 부산 수영초가 차지했다.
ⓒ 공주신문(http://www.e-gong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30여년 공직 여정 책으로…내용 호평
유구직물의 재도약 몸부림
덕성그린시티빌 임차인 구제 힘 모으기
"마곡사 인근 소방파출소 설치 필요"
한해 농사 마무리 발전 모색
공주대 총장공백 사태 해결 접근
보호관찰 대상 20대 집행유예 취소
구 공주의료원 활용사업, 예산 축소
전국 야구 꿈나무들 6일간 열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공주시 장기로 204-2 공주세종패션타운 B동 2층 Tel: 041-853-8111
사업자번호: 307-81-15873 회사대표: 진충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하
Copyright 2009 공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gongju.com
공주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