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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에서 이긴 후보가 대통령 돼"
박완주 위원장, 공주 유세 중 기자간담회
[1211호] 2017년 04월 26일 (수) 19:08:35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박완주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완주 문재인 후보 충남 상임선대위원장이 26일 공주 장날을 맞아 유세를 벌였다. 박 위원장은 선거운동 기간 격전지인 충남 각 시·군을 하루씩 방문해 유세에 나서고 있다.

이날 공주를 찾은 박 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역대 대선 때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고 있는 충청 선거지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박 위원장은 "충청에서 이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이 역대 선거에서 증명돼 왔다"며 "저는 도당 유세단을 이끌고 한 개 시·군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동하고 있다. 오늘 공주가 8번째"라고 밝혔다.

이어 "노년 유권자들을 만나보면 믿었던 박근혜가 감옥에 간 것과 안희정 지사가 본선에 진출하지 못 한 것을 서운해 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국회 분원 설치에 대해 타 지역 의원들도 대부분 동의한다.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실현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 충남 전현직 기초의원들이 국민의당에 입당한 것과 관련 "정치는 본인이 결단하고 책임지는 것이다. 장차 기초단위는 정당공천제도를 폐지하고 정당의 입장을 떠나 봉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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