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공주플러스 포토 커뮤니티
2017.7.23 일 23:51
> 뉴스 > 뉴스 > 정치
     
"충청에서 이긴 후보가 대통령 돼"
박완주 위원장, 공주 유세 중 기자간담회
[1211호] 2017년 04월 26일 (수) 19:08:35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박완주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완주 문재인 후보 충남 상임선대위원장이 26일 공주 장날을 맞아 유세를 벌였다. 박 위원장은 선거운동 기간 격전지인 충남 각 시·군을 하루씩 방문해 유세에 나서고 있다.

이날 공주를 찾은 박 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역대 대선 때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고 있는 충청 선거지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박 위원장은 "충청에서 이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이 역대 선거에서 증명돼 왔다"며 "저는 도당 유세단을 이끌고 한 개 시·군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동하고 있다. 오늘 공주가 8번째"라고 밝혔다.

이어 "노년 유권자들을 만나보면 믿었던 박근혜가 감옥에 간 것과 안희정 지사가 본선에 진출하지 못 한 것을 서운해 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국회 분원 설치에 대해 타 지역 의원들도 대부분 동의한다.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실현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 충남 전현직 기초의원들이 국민의당에 입당한 것과 관련 "정치는 본인이 결단하고 책임지는 것이다. 장차 기초단위는 정당공천제도를 폐지하고 정당의 입장을 떠나 봉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 공주신문(http://www.e-gong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의회 재 원구성 제대로 될까
의장 윤홍중·부의장 우영길 선출
지역 맛과 함께 하는 여름축제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 개장
신현보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요란하지 않는 봉사 지향"
총장 공석 장기화…새 정부에 임명 촉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도민복지 증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공주시 장기로 204-2 공주세종패션타운 B동 2층 Tel: 041-853-8111
사업자번호: 307-81-15873 회사대표: 진충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하
Copyright 2009 공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gongju.com
공주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