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공주플러스 포토 커뮤니티
2017.12.15 금 09:57
> 뉴스 > 뉴스 > 인터뷰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어"
윤구병 공주시휘타구연합회장
[1035호] 2012년 06월 19일 (화) 18:46:22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쉬운 동작과 자세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각광받는 국민 스포츠로 발전해 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좀 생소한 종목 휘타구라는 스포츠가 있다. 공주에도 휘타구가 마침내 둥지를 틀었다. 공주시휘타구연합회장에 윤구병(尹求炳 56) 전 시의원이 지난 6월2일 취임, 저변확대는 물론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휘타구는 휘두를 휘(揮), 칠(打), 공(毬)의 한자 의미 그대로 휘두르고 때리는 공놀이다. 가장 큰 장점은 양손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신체가 골고루 발달되어지는 뉴 스포츠라는 점이다. 배드민턴의 언더서브, 테니스의 스카이서브, 탁구의 스핀서브 등 다양하게 구사할 수가 있다.

윤 회장은 이러한 휘타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 시민들에게 좋은 여가 스포츠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누구나 건강하기를 희망하고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현실속에서 휘타구를 알리는 기회가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밝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윤 회장은 휘타구의 장점을 열거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운동량이 많은 유산소 스포츠로 체중감량이 뛰어나고 양손을 사용해 좌뇌, 우뇌가 함께 발달되는 한편 집중력, 순발력, 민첩성, 유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사업과 과수농사 등 1인 3역을 해내고 있는 윤 회장에게 휘타구는 어느새 또 하나의 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 공주신문(http://www.e-gong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옥광용 재경공주향우회장 추대 연임
다문화 가구 국제특송 지원
공주대 새 총장 후보 선출하나
관광 상품 '공주알밤찹쌀떡' 개발
공주대 총장임용 '적격후보자' 의견수
"고향발전에 도움된다면 일하고 싶다"
쌀쌀한 날씨 녹인 정성의 손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공주시 장기로 204-2 공주세종패션타운 B동 2층 Tel: 041-853-8111
사업자번호: 307-81-15873 회사대표: 진충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하
Copyright 2009 공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gongju.com
공주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