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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어"
윤구병 공주시휘타구연합회장
[1035호] 2012년 06월 19일 (화) 18:46:22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쉬운 동작과 자세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각광받는 국민 스포츠로 발전해 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좀 생소한 종목 휘타구라는 스포츠가 있다. 공주에도 휘타구가 마침내 둥지를 틀었다. 공주시휘타구연합회장에 윤구병(尹求炳 56) 전 시의원이 지난 6월2일 취임, 저변확대는 물론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휘타구는 휘두를 휘(揮), 칠(打), 공(毬)의 한자 의미 그대로 휘두르고 때리는 공놀이다. 가장 큰 장점은 양손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신체가 골고루 발달되어지는 뉴 스포츠라는 점이다. 배드민턴의 언더서브, 테니스의 스카이서브, 탁구의 스핀서브 등 다양하게 구사할 수가 있다.

윤 회장은 이러한 휘타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 시민들에게 좋은 여가 스포츠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누구나 건강하기를 희망하고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현실속에서 휘타구를 알리는 기회가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밝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윤 회장은 휘타구의 장점을 열거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운동량이 많은 유산소 스포츠로 체중감량이 뛰어나고 양손을 사용해 좌뇌, 우뇌가 함께 발달되는 한편 집중력, 순발력, 민첩성, 유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사업과 과수농사 등 1인 3역을 해내고 있는 윤 회장에게 휘타구는 어느새 또 하나의 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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