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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의 영광 되찾아 올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열기 후끈
[1388호] 2022년 05월 15일 (일) 00:49:23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최원철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공주시의원 후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 분위기는 집권당 후보답게 열기가 뜨거웠다. 축하 화환이 선거사무소 건물 주위를 가득 메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원철 후보는 "켤코 쉽지 않은 먼 길을 돌아오는 동안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동행해 주셨다"며“제가 반드시 빼앗긴 '공주의 영광'을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30여년 동안 공주의 392개 리·동 마을을 다닌 경험, 주민들과 만남, 거짓말하지 않은 저 자신을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윤석열 정부와 5선의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함께 제가 공주시장이 돼 '금강의 르네상스시대'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성황 속에 진행된 이날 개소식 축사는 정진석 국회부의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오시덕 전 공주시장, 김종성 전 충남교육감 등이 맡았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축사에서 "제가 3년간 공주고를 다닌 거 아시죠. 고향에 온 것 같다"며 "지방정부도 윤석열 정부와 국정운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6.1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한다. 최 후보와 함께 전면에 서서 확실하게 승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최원철 후보는 저와 한 몸이다. 꼭 당선시켜주기 바란다"고 말문을 연 뒤 "8년 전 도지사 선거에 낙선 후 재기를 모색할 때 제 손을 잡고 함께 한 사람이 최 후보"라며 "20대, 21대 연이어 국회에 입성하는데 큰 에너지를 준 동지다"고 소개했다.

정 부의장은 또 "공주출신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돼 공주시는 전례 없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았는데 공주시민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오시덕 전 공주시장은 "지난 4년 동안 공주는 잠자고 있었다"며 비판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은 지방선거까지 완승을 해야 이룩할 수 있는 것"이라며 "무능한 시장을 교체하고 무능한 도지사를 바꿔 충남과 공주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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