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공주플러스 포토 커뮤니티
2022.1.20 목 23:55
> 뉴스 > 뉴스 > 사회
     
"높은 과속방지턱·불필요 신호대기 개선" 주문
방한일 도의원, '감응신호시스템' 확충 등 제대로 교통시설 설치 관리 강조
[1371호] 2021년 11월 25일 (목) 19:26:30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방한일 충남도의원이 도정질문을 통해 불편을 야기하는 교통안전시설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지난 24일 제33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도내 교통안전시설의 확충과 적극적인 관리를 주문했다.

방 의원은 도내 184개 방지턱이 심각하게 높거나 파손이 심해 도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 의원은 "과속방지턱은 차량의 과속을 막는 기능 외에 통과 교통량 감소와 보행자 공간 확보, 도로 경관 개선, 노상주차 억제 등 부수적 목적을 포함하고 있다"며 "규정에도 맞지 않고 엉성하게 설치된 과속 방지턱으로 인해 도민의 차량 훼손 및 곡예운전 유발로 2차 사고 우려까지 발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로에서 불필요한 신호대기와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차로 감응신호 시스템'을 더욱 확충해 한적한 도로에서 시간과 연료를 낭비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감응신호등 사용시 평균 녹색 신호시간 22% 상승, 지체시간 41% 감소, 신호위반 36%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 의원은 교통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긴급차에 우선 신호를 보내는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을 충남에도 대폭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생활 중심의 자치경찰제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공주신문(http://www.e-gongju.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규 선호, 관심 높은 '화성파크드림
김동일 도의원 공주시장 출마 선언
"'스테이 공주, 스타트 메가시티'는
정진석 선대위원장 "충청 중심시대 열
조성명 농어촌公 공주지사장 부임
이창선 의원, 지방선거 앞두고 존재감
최훈,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
박병수, 관불산 채석단지 반대 1인
최원철 전 보좌관 공주시장 출마 행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공주시 장기로 204-2 공주세종패션타운 B동 2층 Tel: 041-853-8111
사업자번호: 307-81-15873 회사대표: 진충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하
Copyright 2009 공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gongju.com
공주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