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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주 출입로 교통사고 위험"지적
박기영 부의장, 학생·교직원 등하교 아슬아슬 상황 언급
[1371호] 2021년 11월 23일 (화) 01:10:22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공주시의회 박기영 부의장(국민의힘·사진)이 지난 22일 열린 제23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공주북중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대책을 요구했다.

박 부의장은 5분 발언에서 공주시는 2020년 2월 5일 국제안전도시 회원도시로 자격을 부여받고 공인협정서에 서명한 뒤 요코 시라이시 국제안전도시 실사단장으로부터 공인패와 휘장을 전달 받았으며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국내 20번째로 공인(인증기간 5년)을 대외에 선포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주시는 지난 2016년 안전도시 육성 조례 제정을 비롯해 안전도시 위원회와 산하 5개 분과를 구성해 재난·교통안전, 자살예방 등 6개 분야 265개 사업을 발굴 추진해 왔으며 공주경찰서와 공주소방서, 공주교육지원청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공주북중학교(반죽동, 제민천 1길)의 등하교 시간 버스정류장에서 학교까지 주 출입로에 인도가 없어 학생들과 차량이 함께 통행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중학교 학생 234명과 교직원 30명 등 총 270여명은 아침저녁으로 위험한 등교를 거듭하고 있다.

박 부의장은 직접 등하교 시간을 지켜본 결과 몇 번의 아슬아슬한 장면을 목격했으며 원도심의 한복판에 안전으로부터 무방비 상태에 있는 현장을 목격해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공주시와 공주교육지원청, 학교 재단측의 적극적인 대책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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