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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동에 4백여세대 아파트 건설 예정…눈길
(주)한라-주택조합 시공사, MOU 체결…조합원 모집 나서
[1353호] 2021년 05월 12일 (수) 14:10:04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공주시 남부권인 금학동에 400여세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공주시 금학동에 신규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가칭)공주 금학 한라비발디(이하 한라비발디)는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인가를 받아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아파트 예정지는 최근 발표된 세종-공주 BRT의 광역교통망과 가까운 금학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학세권, 숲세권 등의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라비발디는 지난달 공주시로부터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인가를 받았고 14일부터 정식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은 모집신고 인가를 받으면 조합원을 모집 할 수 있다. 조합원 모집이 완료될 경우 조합총회를 거쳐 조합신고를 하게 된다.

주식회사 한라와 지역주택조합 시공사는 한라 비발디 브랜드 사용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총 409세대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 한라비발디는 76㎡, 84㎡A, 84㎡B 타입의 인기 높은 중소 면적 위주로 구성된다.

대다수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 및 통풍이 우수하며 대지의 높낮이를 이용한 단지 구성과 중소형 아파트로는 드문 4Bay 설계(일부 세대 제외)까지 적용됐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실용적인 수납 시스템도 갖춘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지와 도보 3분 거리에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공주여자고등학교, 공주교육대학교가 있고 금학초등학교, 중동초등학교, 봉황초등학교, 공주고등학교, 공주사대부설중·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는 명문학세권을 자랑한다.

특히 공주시청, 공주세무서,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 뿐만아니라  공주의료원, 산성시장 등 다양한 의료·문화·편의시설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금학생태공원, 주미산 자연휴양림, 금강과도 가까워 자연환경의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다.

광역교통망을 이용하면 세종시(20분 소요) 및 검상산업단지와 직통 접근이 가능하다. 버스터미널, 공주IC 및 KTX 공주역에서 가까우며 천안∼논산, 당진∼영덕 고속도로와 23번, 36번 국도 이용도 용이해 신도심을 포함 충남 전역으로 쉽게 왕래 할 수 있다.

업무대행사인 와이즈건설㈜ 관계자는 "와이즈건설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전문 디벨로퍼로서 최근 서울시 중구 황학동 한양립스이노와이즈, 구산역코오롱하늘채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공주 금학 한라비발디도 확신을 갖고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주택홍보관(공주시 금흥동 640) 관람은 미리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조합원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 041-858-0600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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