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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경유 2곳 주유소 고객 피해액 10억여원
정상 경유에 탄소·수소 혼합 판매…일당 6명 입건
[1335호] 2020년 11월 14일 (토) 01:37:54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공주경찰서가 가짜 경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된 2명을 13일 검찰에 송치했다.

최근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공주와 논산 2곳 주유소의 가짜 경유 고객 피해액이 10억여원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 일당은 지난달 19일 밤 자신들이 운영하는 충남 23번 국도 주유소 2곳의 정상 경유 저장탱크에 탄소와 수소가 혼합된 가짜 경유 원료 2만리터를 섞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짜 경유 2곳 주유소의 고객 피해자는 모두 250여명에 이른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가담한 일당 6명을 입건했다. 지난 6일 구속된 2명은 13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다른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가짜 경유 원료의 출처 및 유통 경로에 대한 조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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