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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문화재 야행' 인파 북적
8夜 다채로운 이야기 선봬…2일간 원도심 활기
[1284호] 2019년 05월 26일 (일) 11:31:37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제민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 공주 문화재 야행'이 지난 24일과 25일 제민천 일원에서 성황리 열렸다.

24일 공주문화원 앞 '시간이 정지된 음악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은 정진석 국회의원, 김정섭 공주시장,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 김계식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민천, 근대에 홀딱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재 야행은 공주 원도심의 문화재를 활용해 야경(夜景)과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夜 테마로 총 24개의 프로그램을 펼쳤다.

특히 공주 원도심에 존재하는 근대건물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상황극과 퍼포먼스를 비롯해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대통사의 인문학 콘서트, 충청감영 근대를 거닐다, 제민천 프린지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원도심 일대가 모처럼 인산인해를 이뤘다.

3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주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가 밀집한 원도심 지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접목한 야간형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2차 야행은 오는 8월 30∼31일 열린다.
   
시장을 연상케하는 상품들이 거리에 진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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