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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백제왕도 추진단 공주 이전
3개 시·군 26개 유적 보존관리
[1267호] 2018년 12월 10일 (월) 16:30:41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공주 고마로 이전한 백제왕도 추진단 사무실 현판식이 6일 진행되고 있다.

문화재청 소속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사업추진단(이하 백제왕도 추진단)이 부여군에서 공주시로 이전함에 따라 업무협의 등 백제왕도 사업의 활발한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백제왕도 추진단은 지난 6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 공주 고마 3층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이날 오후 3시 김정섭 공주시장과 송민선 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현판식이 열렸다.

백제왕도 추진단은 공주 부여 익산의 백제왕도 핵심유적 26개 유적에 대한 보존관리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2017년 12월 5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국무총리훈령 제700호)에 따라 출범돼 현재 단장을 포함 총 12명의 직원과 4개의 팀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12월 공주 부여 익산 3개 시군의 사무실 현지실사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공주 고마 이전이 결정됐다. 공주시는 빠른 이전을 위해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및 사무실 재배치 등을 신속히 처리했다.

김정섭 시장은 "추진단이 공주로 이전함에 따라 원활한 업무 협의가 가능해져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내년도 조직개편 시 문화재과에 백제왕도팀을 신설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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