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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 선거 3파전
민주당 김정섭·한국당 오시덕·미래당 고광철 진검 승부
[1246호] 2018년 04월 22일 (일) 02:16:49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김정섭
   
              오시덕
   
              고광철

 








 
김정섭(52) 전 청와대부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공주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김 전 부대변인은 20∼21일 이틀간 진행된 당내 경선결과 윤석우 전 충남도의회 의장을 큰 차이로 누르고 본선에 올랐다.

권리당원 ARS 투표와 일반유권자 여론조사가 각 50%씩 합산된 승부에서 김 전 부대변인은 76.44%, 윤 전 의장은 23.55%를 얻었다.

김 전 부대변인은 권리당원 투표 73.85%, 일반유권자 여론조사 79.04%를 획득했으며 윤 전 의장은 26.15%, 20.96%로 확연한 열세를 보였다.

각 당의 공천이 사실상 결정됨에 따라 공주시장 선거 대진표가 짜여졌다.

선거는 지난달 말 공천이 확정된 자유한국당 오시덕(71) 예비후보와 당내 단독 주자인 고광철(59) 바른미래당 예비후보의 3파전으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선거를 50여일 앞둔 현 시점에서 선거 판세는 예측불허의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단편적인 여론조사만을 놓고 보면 김정섭 예비후보가 선두로 치고 나가는 형국이다.

하지만 앞으로 돌발변수, 후보등록(5월24∼25일) 후 본격 선거전 돌입 등에 따라 얼마든지 순위가 변동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 예비후보는 탄탄한 조직력과 숨은 표심 등의 현직 프리미엄이 타 예비후보와 차별화 되는 최대 강점이다.

고 예비후보의 득표 다소(多少)에 따라 타 예비후보의 순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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