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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국 사무총장, 음반 발표 화제
어려서부터 노래에 재능…가수의 꿈 가져
[1237호] 2018년 01월 18일 (목) 10:23:32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재경공주향우회 조한국(사진) 사무총장이 최근 음반앨범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음반앨범에는 '세월의 뒤안길', '사랑의 빈자리', '너밖에 나는 몰랐다' 등의 신곡들이 수록돼 주목을 받고 있다. 3곡 모두 인생의 중반기인 중년의 애환을 느낄만한 곡이다.

이와 함께 조 사무총장만의 감각으로 각색해 낸 '껄껄껄', '연하의 남자', '내 나이가 어때서', '묻지마세요' 등의 리메이크 곡도 담겨 있다.

조 사무총장은 오랜 친구인 가수 현당의 권유로 지난 2012년 첫 앨범을 내고 노래가 좋아 주로 봉사활동, 지인의 행사 등에서 가수로 활동했다.

공주시 유구읍 출신인 조 사무총장은 부친의 피를 이어받아 어려서부터 노래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는 중·고교 시절 오락시간이나 노래자랑에 나가 옛 가요를 구성지게 불러 인기를 독차지하곤 했다.

그의 부친은 장구, 꽹과리 등을 치는 지역의 소리꾼으로 유명했다. 민요와 창, 가요 등 못하는 노래가 없었다고 한다.

조 사무총장은 대전상고를 졸업한 뒤 웅진그룹에 입사했으며 주경야독으로 공주대학교 행정학과와 공주대 경영대학원(석사)을 나왔다. 그는 회사에서 승진을 거듭해 임원으로 웅진코웨이 생산공장장과 해외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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