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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
석장리구석기축제 폐막…17만여명 찾아 성황
[1212호] 2017년 05월 08일 (월) 00:59:50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구석기인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2017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가 5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7일 막을 내렸다.

축제는 한국 구석기 문화의 시작을 알려준 역사적 장소이자 금강의 풍광이 펼쳐진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구석기 시대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인 가운데 17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성황을 이뤘다.

주먹도끼와 돌창 만들기, 구석기 음식나라 등 구석기 체험프로그램 35종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구석기시대를 실감나게 연출해낸 구석기인 퍼포먼스, 구석기 퍼레이드, 뮤지컬 공연 등도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금강 위를 수 놓은 화려한 유등과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야간 조명, 지난해보다 강화된 야간 프로그램은 체류형 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 행사, 전국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농촌체험프로그램, 버들피리와 작은 음악회,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등도 축제 기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하게 했다.

오시덕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내년에 있을 석장리세계구석기축제와 2018 올해의 관광도시 등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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