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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전 의장, 국민의당 입당
"생각 같은 정당에서 남은 열정 쏟고 싶다" 입장 밝혀
[1209호] 2017년 04월 04일 (화) 11:58:51 이석하 기자 lshview@hanmail.net
   

공주시의회 무소속 이해선 전 의장(2선·사진)이 국민의당 입당을 선언했다.

이 전 의장은 4일 입당 의견 표명을 통해 "의원들간 정당정파를 떠나 공주시민만을 위해 일할 생각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소속 없이 공주시의원으로 지내왔다"며 "마지막 정치인생을 제 생각과 뜻이 맞는 당에 가서 그 꿈을 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었는데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건져낼 유능한 지도자는 안철수 전 대표라는 믿음에 국민의당에 입당하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이어 "안철수 전 대표의 기초의원, 기초단체장 무공천 주장에 같은 생각을 한바 있고 계파갈등을 타파, 새 정치를 만들겠다는 안 전대표의 포부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저와 생각과 뜻이 같은 국민의당에 입당해 오랫동안 야당생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남은 열정을 모두 쏟아 붓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지난 2015년 8월 당시 공주시의회 의장이던 그는 의장만큼은 당적을 비워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있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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